조선, 미국에 조선전쟁 실패의 교훈을 기억할 것을 환기

2017-06-25 15:02:33 CRI

조선중앙통신은 24일 논평을 발표하고 조선전쟁에서 실패한 교훈을 받아들일 것을 미국에  환기시켰습니다.

논평은 이와함께 오늘날 미국이 제2차 조선전쟁을 발동하고 전반 조선반도를 강점하려는 야심은 여전히 예와 마찬가지라고 강조했습니다.

논평은, 67년 전 미국은 세계를 제패하려는 야심을 실현하고 국내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알심들여 조선침략전쟁을 기획해 남조선 당국을 종용하고 또 '유엔군'을 규합하여 조선을 침략했다고 했습니다.

논평은 또한 오늘날 미국은 전쟁을 발동한 책임을 도피하고 여전히 '해방자'와 '평화의 사절'로 위장하고 극력 제2차 조선전쟁을 도발하려 하고 있으며 계속 대량의 전략자산을 투입하여 조선반도 정세를 전쟁의 변두리에 밀어넣었다고 표했습니다.

논평은, 미군의 불패의 신화는 조선전쟁에서 처음으로 깨뜨려졌다고 하면서 미국은 이 역사적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하며 또 한마음으로 공동의 적개심을 불태워 침략을 막으려는 조선 군민의 견강한 의지를 더구나 과소 평가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950년 6월 25일 조선전쟁이 발발했습니다.
1953년 7월 27일, 교전 쌍방은 판문점에서 조선 정전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조선은 7월 27일 이날을 조국해방전쟁승리 기념일로 정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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