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중국-중동유럽 국가보건장관 포럼 개최, 유연동 부총리 연설

2017-06-20 10:58:48

19일 제3회 중국-중동유럽국가 보건장관 포럼이 부다페슈트에서 있었습니다.

유연동(劉延東) 국무원 부총리와 헝가리 세미옌 졸트(SEMJEN Zsolt) 부총리가 개막식에서 연설했습니다.

유연동 부총리는 중국-중동유럽 "16+1협력"메커니즘은 구축한 지난 5년 동안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강한 생명력을 과시했다며 습근평 주석은 "16+1협력"을 유럽경제권에 "일대일로"구상을 융합시키는 중요한 "연결고리"로 구축하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유연동 총리는 2년 남짓한 동안 "16+1보건협력" 메커니즘이 날로 성숙되고 다 지역 교류와 협동이 점차 깊이 있게 추진됐으며 여러 영역에서 특기할만한 협력이 활발하게 추진됐다고 말했습니다.

유연동 부총리는 중국과 중동유럽 나라들이 중국-중동유럽국가 보건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어 여러나라 인민의 건강과 복지 증진,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에 보다 큰 기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개막식에 이어 유연동 부총리와 세미옌 부총리는 공공보건협력망과 공공보건정책망, 보건인재협력망, "16+1" 병원협력연맹 공식사이트 등의 개통식을을 함께 견증했으며 여러부의 보건협력 협의서 체결을 견증하고 중국-중동유럽국가 보건협력성과전시와 중국보건성과전시를 돌아봤습니다.

"전민건강 추진"을 주제로 하는 이번 포럼은 또 "제3회 중국-중동유럽국가 보건장관포럼 부다페슈트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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