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조선반도 정세 완화를 추진할것을 조,한 양측에 희망

2017-06-16 19:39:02

육강(陆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베이징에서 중국측은 최근 조선과 한국이 조선반도 정세 완화를 위해 적극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데 대해 환영을 표시한다고 하면서 양측이 계속 선의를 보여 조선반도 정세의 긴장한 국면을 완화시키고 대화협상을 재개하기 위해 적극적인 작용을 발휘하길 희망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15일 <6.15 공동선언> 발표 17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 조선측이 새로운 핵미사일 도발을 하지 않는다면 한국측은 무조건적으로 조선측과 대화를 전개할 의향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쌍방은 조선의 핵포기, 조선반도 평화 메커니즘 구축, 조-미 관계 정상화 등 여러가지 문제를 상의할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조선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최근 성명을 발표해 민족자주,동족간 적의제거,군사긴장상태 완화 등을 포함한 조,한 관계 발전 3가지 원칙입장을 밝혔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조,한 양측은 같은 민족으로 상호간 관계를 개선하고 화해협력을 추진하는것은 쌍방간 근본이익에 부합되고 본 지역의 평화와 발전에 유리하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현 정세하에 양측이 계속 선의적인 메시지를 전달해 화해와 협력을 위해 진력하고 조선반도 긴장정세의 완화, 대화협상 재개를 위해 적극적인 작용을 발휘할것을 희망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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