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악성적인 “대국간 경쟁” 그 어느 나라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2017-06-15 20:22:07

육강(陆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베이징에서 진행한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악성적인 "대국간 경쟁"은 중국을 포함한 그 어느 나라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인정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일전에 마티스 미 국방장관은 러시아, 중국 등 나라들이 군사력면에서 갈수록 강세를 보인다면서 국제사회는 "대국간 경쟁" 상태에 복귀할 리스크가 존재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기자의 질문에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유엔을 핵심으로 하고 유엔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기초로 하는 국제질서와 국제 메커니즘을 확고하게 수호하고 다자주의 정책을 확고하게 수행할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상호존중,협력상생의 인류 운명동공체 건립을 주장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사의 보도에 의하면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미 정부측이 내부적으로 "하나의 중국"정책이 미래 50년의 지속 여부에 대해 논의하고 있고 이 문제가 여러 면으로부터 볼때 아주 복잡하다고 인정한다고 밝힌바가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제기한 "미래 50년"이라는 관점에 대만측 일부 인사들이 환상을 품고 있음을 주의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육강대변인은 만약 이들이 미래 50년 발전 대세를 정확히 파악할 자신이 없다면 과거 50년의 발전을 돌이켜 볼 필요가 있음을 권유하고 싶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상술한 일부 인사들이 여러 대세 및 오늘과 50년전의 비교로부터 미래에 대해 정확한 판단 하길 희망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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