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대만 파나마적 장학생들이 대륙에 와서 학습하는것을 환영한다고

2017-06-15 20:13:47

육강(陆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베이징에서 진행한 정례기자회견에서 대만의 장학금을 받는 파나마 학생들이 일부 어려움에 직면할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면서 중국정부는 이들이 중국 대륙에 와서 학습하는것을 환영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파나마가 대만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하고 중국과 수교한후 대만의 장학금을 받는파나마 학생들은 가능하게 학업을 마칠수 없게 되였습니다. 
이 문제와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중국정부는 관련 사항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면서 대만의 장학금을 받는 파나마 학생들이 대륙에 와서 학습하는것을 환영하며 그들에게 적시적이고 필요한 협조를 제공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 정부는 대만에서 공부하는 다른 파나마 학생들에 대해서도 그들의 염원을 충분히 존중하는 기초에서 협조를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또 이후 해마다 중국측은 파나마측에 새로운 장학생 정원을 제공할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중국과 파나마 수교후 양국간 협력은 여러 영역에서 큰 발전 전망이 있다며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파나마측과 함께 교육,인문영역 등을 포함한 여러 영역에서의 교류래왕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이외 외국 주재 대만 대표처의 명칭을 바꾸도록 대륙측이 여러측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는 설법과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하나의 중국원칙을 견지하는것은 국제사회의 공통된 인식으로 대세의 흐름을 따른것일뿐만 아니라 중국이 세계 여러 나라와 대외관계 건립 및 우호협력을 발전시키는 전제조건과 정치적인 기반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관련 나라가 하나의 중국원칙에 근거해 대만문제를 처리한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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