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독도방어훈련' 개시

2017-06-15 17:24:57

한국 군대가 15일부터 독도(일본명:다케시마) 주변 해역에서 이틀간의 '독도방어훈련'을 개시했다고 한국 군부측이 이날 전했습니다.

이는 문재인이 대통령으로 취임한 후 진행한 첫 '독도방어훈련'입니다.

한국 해군홍보담당자는 이날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훈련 규모는 예년과 비슷하며 공군과 해경 등 다종 병력과 함정, 해상 조기경보기, 해상 작전기 등 장비가 훈련에 참가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독도방어훈련'은 한국에서 해마다 진행되는 정례군사훈련입니다.

조선반도 동부해역에 위치한 독도는 면적이 약 0.18평방킬로미터에 달합니다. 조선과 한국, 일본은 모두 이 섬에 대해 주권을 갖고 있다고 선포했습니다. 현재 이 섬은 실제로 한국이 통제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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