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무형문화재 주간” 행사 베를린에서 열려

2017-06-14 11:32:32

현지시간으로 9일 저녁, 베를린문화센터와 절강성 문화청, 중국문화부 대외문화교류센터가 공동 주최한 "중국 무형문화재 주간" 행사가 독일의 베를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진건양(陳建陽)베를린 중국문화센터 주임은 개막식 축사에서 중국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또한 풍부한 무형문화재를 소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중국의 39개 종목이 유네스코의 "인류 무형문화재 대표명록"에 등재되었다며 이는 세계적으로 첫 자리를 차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중국 무형문화재 주간" 행사는 중국과 독일 수교 45주년을 기념하는 시리즈 문화행사의 중요한 일환으로서 "전승과 혁신"을 주제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예술향연을 선물할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빙(錢騁) 절강성 문화관 부관장은 절강성의 전통수공예는 선인들이 남겨준 보귀한 문화유산이며 역사가 유구하고 품종이 많고 공예미술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문화주간 행사기간 민간수공예 전시를 망라해 무형문화재 수공예대가들의 현장전시와 "곤곡다예" 공연을 선보일 예정인데 절강성의 무형문화재 방문의 인문전승과 혁신이념을 보여주어 독일 국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중국의 우수한 무형문화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려는 것이 그 취지라고 말했습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이번 "무형문화재 문화주간" 행사는 15일까지 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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