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정부, 모든 정치집회 허락 안해

2017-06-13 11:33:18

프라윗 태국 부총리가 12일 내각 회의를 마친후 매체를 통해 정부는 여전히 모든 정치 집회 활동을 허락하지 않으며 정치가들이 정당한 경로로 프라윳 총리가 지난달 제기한 4개 문제에 대답할것을 제안한다고 했습니다.

50명이 넘는 전임 의원을 상대로 10일저녁 방콕의 한 호텔에서 회식하다가 경찰의 저애를 받은 사건에 대해 프라윗 부총리는 현재 전국 평화 질서 유지 위원회는 정치 집회에 대한 제한을 개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정치 모임은 진행할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정치가들이 모임을 갖고 정치 정세를 토론하기 보다 정당한 경로를 통해 프라윳 총리가 제기한 4개 문제에 대답하는게 더 좋다고 지적했습니다.

프라윳 태국 총리는 지난달 TV를 통해 전국적으로 4개 문제를 제기하고 대중들은 12일 부터 지정된 기구를 찾아 서면으로 대답할것을 요구했습니다. 이 4개의 문제는 "선거가 훌륭한 정치를 가져다 줄수 있는가, 만약 줄수 없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만약 선거에만 치중하고 국가의 미래와 기타 문제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과연 정확한 일일까, '불량 행위'가 있었던 정치가에게 선거 참여 기회를 줘야 할까" 등 내용이 포함됩니다.

프라윳 총리는 정부는 수집한 대중들의 대답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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