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실종 군용 수송기 잔해와 일부 조난자 시신 발견

2017-06-08 15:28:26 CRI

미얀마 수색구조 인원들이 8일 아침 미얀마 남부의 타닌타리구 라웅온시 서남쪽 수역에서 7일에 실종된 군용 수송기의 일부 잔해와 사망자 시신을 발견했다고 미얀마 국방군 사령부가 이날 선포했습니다.

미얀마 국방군 사령부는 이 군용 수송기는 7일 타닌타리구 행정중심지 다웨이시 서쪽에서 실종되었고 군부측은 8일 아침까지 군용선박 9척과 비행기 5대, 헬기 2대를 수색구조에 파견했으며 현지의 민용 선박도 수색구조에 동참했다고 했습니다.
 
미얀마 국방군 사령부는 또한 수색구조인원들은 8일 아침 라웅온시 서남쪽 수역에서 수송기 잔해와 일부 사망자 시신, 구명조끼 등을 발견했으며 수색구조작업은 여전히 진행중에 있다고 했습니다.

국방군 사령부는 아직 사망자 시신에 관계되는 세부적인 것은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 수송기는 현지 시간으로 7일 타닌타리구의 해안도시 메르귀에서 이륙해 양곤으로 가던 도중 타닌타리구 행정중심지 다웨이시의 서남쪽 69km 거리에서 다웨이 공항과 연락을 취하고 실종되었습니다.

비행기에는 14명의 승무조 인원과 108명의 승객을 망라해 122명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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