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대륙간 탄도미사일 방어 능력 갖췄다고

2017-06-08 14:01:45 CRI

미국 CNN이 7일 보도한데 따르면 미군이 지난주 첫 대륙간 탄도미사일 요격 시험에 성공한후 미 국방부는 최근 평가에서 미군 본토는  대륙간 탄도미사일 방어능력을 갖췄다고 인정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 국방부 작전 테스트 평가사무실 데이비드 듀마 주임 대행이 6일 국방부 장관에게 전달한 내부 비망록에서 초보적인 수치 분석에 따르면 미군 "지상 기반 외기권 방어" 시스템은 미국 본토가 "적은 량의 중거리 혹은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위협을 받지 않도록 "방어하는 능력을 구비했음을 증명한다고 적었습니다.

미 국방부 작전 테스트 평가사무실은 2012년 평가에서 미군 "지상 기반 외기권 방어" 시스템은 "제한적"으로 중거리 혹은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위협에 방어하는 능력을 갖췄다고 인정했었습니다.

5월 30일, 미 국방부 미사일 방어국은 미군이 처음으로 대륙간 탄도이사일 요격 시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군은 2004년부터 400억 달러를 투입해  "지상 기반 외기권 방어"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지상 기반 외기권 방어" 시스템 외 미군은 단거리 탄도미사일 요격이 가능한 "패트리어트" 탄도미사일 시스템과 대기권 외 요격이 가능한 "말단 고공구역 방어"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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