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서명글, 카자흐스탄서 큰 반향 일으켜

2017-06-08 10:47:45 CRI

카자흐스탄공화국 국빈방문에 앞서 습근평 (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7일 "카자흐스탄 프라브다"에 "중국- 카자흐스탄 관계에 꿈의 날개를 달다"는 제목으로 서명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카자흐스탄에서 강렬한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글에서 올해는 중국-카자흐스탄 수교 25주년이 되는 해라며 4분의 1 세기 동안 양국관계는 시간과 국제풍운변화의 검증을 받았으며 선린우호관계로부터 전면적 전략동반자 관계에 이르기까지, 이익 공동체와 운명 공동체를 구축하기까지, 도약식 발전을 실현하기까지 역사의 최고 수준을 이뤘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2013년 처음 카자흐스탄을 방문한 기간 실크로드 경제벨트 건설 창의를 제기했으며 이는 "일대일로"협력의 시작으로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습주석은 4년래 "일대일로" 공동 건설은 창의로부터 행동으로 되었으며 이념으로부터 실천으로 발전해 개방 포용의 국제협력플랫폼으로 되어 국제사회의 보편적 환영을 받는 글로벌 공공제품으로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습주석은 이번 카자흐스탄 방문의 주요 과업은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함께 새로운 형세하의 중국-카자흐스탄 전면적 잔략 동반자관계를 더욱더 추진하고 양국의 전방위적인 협력이 빨리 발전하도록 추진하는것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하고 전면적인 배치를 하는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카자흐스탄 통신은 같은날 논평원 글을 발표해 습 주석이 중국-카자흐스탄 수교 25 주년에 즈음해 카자흐스탄을 국빈방문 한것은  역사적 의미를 갖고 있는 중요한 시각으로 양국관계를 한층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카자흐스탄 외교학자는 중국과 카자흐스탄은 "일대일로"창의를 적극 실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것은 양자협력이 조기 수확을 거뒀으며 카자흐스탄 민중들의 생활의 질을 확실하게 제고시켰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카자흐스탄은 바다로 향한 출해구가 없는데 교통 주랑 건설은 카자흐스탄으로 하여금 중국과 유럽을 잇는 중요한 교통 중추로 부상하게 했으며 중국- 카자흐스탄 유라시아 과경 운수통로는 카자흐스탄이 태평양으로 향하는 출해구를 마련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서명글에서 특별히 2017년  아스타나 엑스포가 개막을 앞두고 있는데 이는 중앙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엑스포로서 "미래 에너지" 주제는 세계경제의 녹색, 건강, 지속가능 발전 조류에 순응했을 뿐만 아니라 중국과 함께 "녹색실크로드"를 구축하는 창의와 고도로 맞물린다고 지적했습니다. 습주석은 중국은 카자흐스탄이 특색과 수준을 갖춘 엑스포로 꾸리는것을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의 아스타나 엑스포 지지와 관련해 카자흐스탄 세계경제정치연구소 누르샤 전문가는 큰 고무를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래에너지"를 주제로 하는 아스타나 엑스포는 친환경과 건강, 지속가늘 발전 이념에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아스타나 엑스포를 지지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 전시관은 최신 에너지 기술과 중국의 녹색발전이념을 체현했다며 이는 양국 경제, 과학기술협력이 끊임없이 심화되고 중국은 카자흐스탄의 중요한 동반자임을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