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경찰 테러습격사건 용의자 12명 체포, 이슬람국가 관련 사건 책임 주장

2017-06-05 11:47:18 CRI
경찰, 테러용의자 체포

3일 저녁 런던에서 발생한 테러습격사건 관련 범죄용의자 12명이 체포되고 수색체포 및 조사가 진행중에 있다고 영국경찰이 4일 실증했습니다.

영국 경찰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런던교 부근에서 테러습격사건이 발생한후 경찰은 런던동부지역에서 용의자 12명을 체포했으며 일부 지역에서 수색조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이날 발표한 TV 연설에서 런던교 등 지역에서 발생한 테러습격사건은 영국이 극단주의에 대해 "지나치게 용인" 했음을 표명한다고 했습니다. 테리사 메이 총리는 현재 테러리즘은 "새로운 추세"를 보인다며 영국은 보다 많은 대 테러 조치를 제정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테리사 메이 총리는 이달 8일 개최 예정인 국회 선거 일정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급진조직인 "이슬람국가"가 4일 아마크 통신을 통해 하루전에 발생한 테러습격사건은 자신들이 감행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르면 관련 조직의 한 "소분대"가 7명 사망을 초래한 습격 사건을 감행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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