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대통령, 무역투자협력을 발판으로 미국과의 관계 발전 희망

2017-06-03 17:48:53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일, 튼튼한 무역투자 관계가 러시아와 미국 양국의 정치관계의 안전망이 될것이라고 표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 러시아-미국 상업대화 소조별토론에서 튼튼한 무역투자관계는 러시아와 미국 양국의 정치관계에 안정망이 될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하지만 지난 수십년간 러시아와 미국간에 형성된 협력기반이 이미 무너지고 양국 관계는 냉전종료후 최저점에 달했다며 이러한 관계는 양국 경제무역협력에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양국의 양자간 무역액이 30% 하락했다며 이성적으로 판단할때 러시아와 미국의 기업은 양국 경제무역 협력의 현황에 대해 모두 만족하지 못할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는 미국과 함께 평등하고 건설적인 협력 파트너 관계를 발전시키고 양국의 상업프로젝트를 전력지지하여 미국회사를 유치해 러시아의 민족공업 및 기반걸설에 참여하게 할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러시아에서 이러한 호혜상생의 상업 협력을 전개하는것은 현지사회의 경제를 발전시킬것이라고 했습니다.

3일간 진행되는 상트페테부르크 국제경제포럼은 1일 러시아 상트페테부르크에서 개막했습니다. 1997년부터 개최된 이 포럼은 현재 러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대 규모 국제경제포럼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번역/편집: 임해숙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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