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국제 원조팀 독단적 방문 반대

2017-06-02 10:38:14 CRI

강우량이 점차 줄면서 스리랑카의 홍수와 산사태 상황이 다소 호전되고 있습니다.
 
스리랑카 정부는 6월 1일 정부의 정상적인 재난구조에 대한 영향을 줄이기 위해 자국 동의를 거치지 않은 국제 원조인원들의 방문을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스리랑카 기상부문의 최신 예보에 따르면 강우를 유발한 '사이클론 모라' 회오리바람은 스리랑카를 지나갔고 날씨가 맑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8시간의 강우량이 현저하게 줄고 재해구역의 홍수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스리랑카의 재난구조 작업은 전염병 예방과 피해복구로 바뀌었습니다.

스리랑카정부의 정상적인 재난구조에 영향주지 않기 위해 스리랑카 주재 중국 대사관은 독단적으로 스리랑카를 방문하지 말 것을 관련 사회단체들에 당부했습니다.      

번역/편집: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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