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어린이날 폴란드 초등학생들 중국문화 체험

2017-06-02 10:32:19 CRI

"6.1" 어린이의 날을 맞아 폴란드 브로츨라프 공자학원의 선생님과 중국 유학생 자원봉사자들이 6월1일 브로츨라프시 교외의 프루시체 초등학교에서 어린이 날 중국문화 체험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이날 오전, 프루시체 초등학교의 교실은 중국결, 붉은 등롱, "복"자, 중국국기, 중국서화, 경극얼굴, 다기 등 중국요소들로 장식되었습니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은 그 매력에 끌려 이 곳에서 개최된 첫 중국문화 체험행사에 동참했습니다.

이날 행사에 초청을 받은 브로츨라프 초등학교 교장은 풍부하고 다채로운 중국문화체험행사로 선생님과 학부모, 학생들이 중국문화의 매력을 느낄수 있었다며 브로츨라프 초등학교는 올해 후학기에 중국어 교실을 마련해 중국어와 중국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더욱 많은 학생들에게 중국어를 배울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로츨라프공자학원의 왕호(王虎) 중국측 원장은 "6.1" 어린이날에 중국어 학과가 있는 초등학교를 선택해 행사를 개최한 것은 참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어린이들은 우리의 미래이고 양국이 문화교류를 진행하는 희망도 바로 어린이들에게 있다며 어린이들에게 세계를 접하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그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멀리 있는 중국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것 또한 공자학원의 책임이라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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