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21세기 팡롱회의 폐막

2017-05-30 15:30:35 CRI
[미얀마 제2회 21세기 팡롱회의 및 연방평화회의]

미얀마 제2회 21세기 팡롱회의 및 연방평화회의가 네피도에서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37개 협의서 조항을 토론, 통과했으며 정부와 국방군, 정당, 지방무장단체 대표가 폐막식에서 공동으로 서명했습니다.

아웅산 수지 국가 자문역이 회의 폐막식에서 이 협의서의 체결은 민족화해 및 평화, 민주연방제 수립의 길에서 내디딘 매우 중요한 한걸음이며 또한 평화 협상의 방식으로 공감대를 모으는 중요한 실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평화적 길을 견지할 것을 각측에 촉구하면서 나라와 국민의 안녕을 위해 평화의 길에서 그 어떤 어려움에 봉착해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4일 개막한 제2회 21세기 팡롱평화회의는 28일 폐막할 예정이었으나 대회의 모든 의제를 토론하지 못한 원인으로 29일로 미루어 폐막했습니다.
 
제1회 팡롱평화회의는 2016년 8월에 진행됐으며 향후 미얀마에서 영원한 평화를 실현할 때까지 반년에 한번씩 회의를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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