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방장관, 조선 핵문제 관련 중국측과 협력할 것이라고

2017-05-29 16:06:24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28일, 조선반도에서 무장충돌이 발생하면 대가가 엄중하다며 미국측은 중국측과 공동 협력하여 조선반도의 핵문제를 해결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임스 매티스 장관은 이날 있은 인터뷰에서 조선반도에서 충돌이 발생하면 '재난성전쟁'을 야기 할수 있다고 표했습니다.

제임스 매티스 장관은 미국측은 현재 국제사회와 공동 노력해 조선 핵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한다고 하면서 중국측과 협력할 것이라고 명확히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측이 이 문제 해결에서 한 노력을 인정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4월26일 , 조선에 대한 경제제재와 외교압력을 더 한층 강화하는 것을 결합하는 방법으로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할것이라고 표했으며 미국측은 협상을 통해 해당 목표를 실현하려는 개방적인 태도를 유지하지만 동시에 미국과 동맹국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준비도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조선반도의 긴장정세가 계속되고 있어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지난 5월1일, 현재 조선반도의 국면이 50여년래 제일 심각하다고 하면서 조선은 계속하여 핵무기를 보유할 것인데 이는 미국이 기타 나라에 대한 침략행위를 뻔뻔스럽게 조선에 이용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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