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위안부” 죄행 부인한 일본 정부를 비난

2017-05-28 16:28:46 CRI

조선측은 27일, 일본 정부가 2차대전기간에 조선 여성을 "위안부"로 강제 연행한 죄행을 부인한데 대해 비난했습니다.

조선 "일본군 성노예 및 강제연행 피해자문제 대책위원회" 대변인이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발표한 담화에서 최근 일본 정부가 이 문제에 관한 유엔기구의 관련 보고서를 상대로 항의를 제기한 행위는 뻔뻔스러운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유엔 학대 반대 위원회는 일전에 보고서를 발표해 피해자 명예회복 문제제에 대한 고려가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일본과 한국이 이미 달성한 "위안부"관련 협의에 대해 재심의할 것을 촉구했다고 말했습니다. 일본측은 이에 강력한 반대를 제출했고 또 "반박 문건"을 제출해 협의는 "최종적으로 변경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일본의 이같은 행위는 자국이 저지른 역사죄행에 대해 반박하는 것으로 피해자에 대한 모독과 국제사회에 대한 도전행위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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