王毅 외교부장 아프리카 4개국 방문 소감 발표

2017-05-23 16:02:58

22일, 왕의(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아부다비에서 쿨리발리 코트디부아르 아프리카일체화와 해외교민장관과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아프리카 4개국 방문 소감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번 아프리카 4개국 방문의 세가지 소감을 이야기 했습니다.

첫째. 이번 방문은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된데 이어 진행되었습니다. 그동안 4개국은 모두 상이한 정도로 습근평 주석이 제안한 일대일로 건설에 참여할 의사를 밝혔습니다. 저는 이는 4개국의 소망일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대륙의 전반적인 목소리를 대표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습근평 주석이 제안한 아프리카에 대한 10대 협력계획과 "일대일로"구상을 보다 훌륭하게 결부하고 일대일로 공동 건설을 통해 10대 계획이 보다 넓은 안목에서 보다 항구적인 동력을 부여받기를 기대합니다. 10대 계획의 실행으로 일대일로의 이념이 현실화도록 해야 합니다.

둘째. 저는 아프리카를 여러번 방문하면서 이번에는 과거에 비해 아프리카 여러나라가 자원수출에만 의존하던 단일한 개발모델을 바꾸고 산업화 행정에 박차를 가하며 자주적인 발전능력을 향상하고 정치의 독립에서 경제독립까지의 목표를 달성하기를 절박하게 희망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들은 비교와 감별을 통해 중국이야말로 아프리카의 가장 이상적이고 믿음직한 협력동반자라고 여기고 있으며 중국 경제 발전의 쾌속열차에 합류하려 하였습니다. 아프리카의 발전은 개발도상국의 전반적인 힘을 키울수 있어 중국과 아프리카의 공동 이익에 부합됩니다.

셋째. 중국과 아프리카의 친선은 영광스러운 전통이 있으며 이미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지난세기 80년대 중국의 지원으로 모리타니아에 건설한 항구는 아직까지 중요한 경제와 사회적인 효익을 발휘하고 있으며 모리타니아의 발전을 지탱하여 "친선의 항구"로 불리웁니다. 당시 유명한 가난의 삼각주가 중국이 지원하여 건설한 도로와 기반시설 덕분에 이미 "희망의 삼각주"가 되었습니다. 이런 성과들은 중국과 모리타니아의 친선을 대표할뿐만 아니라 중국과 아프리카 친선의 축도이기도 합니다.

아프리카는 희망이 가득한 대륙입니다. 중국은 아프리카를 발전시키고 진흥시키는 과정에서 시종 아프리카의 형제자매와 함께 아프리카 인민이 하루빨리 꿈을 이루고 보다 아름다운 내일을 맞이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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