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표, 세계보건대회서 건강중국 건설 경험 공유

2017-05-23 09:35:15

제네바에서 제70회 세계보건대회에 참석하고 있는 중국 대표단 단장인 이빈(李斌) 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 주임은 22일 일반토론에서 발언하면서 중국정부는 세계보건기구가 세계와 지역, 국가차원에서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의 보건관련목표의 이행을 추동하는 것을 지지한다며 이를 위해 중국의 힘을 이바지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빈 주임은 중국정부는 인민건강 수호와 촉진을 줄곧 아주 중시해 왔으며 보건시스템 건설을 강화하는 것을 건강 촉진의 업무중점으로 삼고 꾸준히 노력해 왔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이미 13억 인구를 커버하는 기본의료보장안정망을 구축해 보건서비스의 공정성과 보급율, 품질과 효율을 제고했으며 중국실정에 부합하는 건강발전의 길을 개척해 2030년의 지속가능발전 의정의 실현을 위한 튼실한 기반을 닦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빈 주임은 중국은 2016년에 전국보건건강대회를 소집했으며 습근평 주석이 대회에서 "기층을 중점으로 하고 개혁혁신을 동력으로 하며 예방을 중심으로 하고 중의와 서의를 결부하며 건강을 모든 정책에 융합시켜 인민들이 함께 건강중국을 건설하고 공유하도록" 할데 관한 새정세에서의 보건과 건강 사업방침을 제기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은 2016년 11월에 소집된 제9차 세계건강촉진대회에서 '2030년 지속가능발전 중의 건강촉진 상해선언'을 통과했으며 건강과 복지를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의 핵심위치에 놓을데 대해 제기했다고 말했습니다.

22일 제네바에서 개막한 제70회 세계보건대회의 주제는 '지속가능발전시대에 건강에 유익한 훌륭한 시스템을 구축하자'입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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