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 대통령, 미국은 중동지역의 반 테러를 도울것이라고

2017-05-22 16:20:49 CRI

사우디 아라비아 방문중인 트럼프 미 대통령이 21일 미국은 중동지역 나라들의 대 테러를 도울 용의가 있지만 이런 나라들이 미국에 의존하지 말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단합해 테러를 타격할 것을 지역 나라들에 호소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50여개 아랍 및 이슬람 나라 지도자들과 정상회의를 가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의에서 테러가 세계적 범위에서 만연되고 중동지역은 테러의 "재해가 심한 지역"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즉시 행동해 테러 및 폭력 극단주의 자들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함으로써 후대들에게 평화롭고 평안한 미래를 만들어줄 것을 중동지역 나라들에 촉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 사우디에 도착해 미 대통령 취임후 첫 방문을 시작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 방문후에 중동지역과 유럽의 여러 나라들을 순방하고 벨기에 브류셀에서 개최되는 나토 정상회의 및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달력

영상

dth="132" height="115" alt="중국공산당 제19차전국대표대회 개막" src="http://img04.abroad.imgcdc.com/korean/video/1531/20171018/1102927_380787.JPG" /> 중국공산당 제19차전국대표대회 개막

핫이슈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