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디오프 말리 외무장관과 회담

2017-05-22 14:36:18

왕의(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현지 시간으로 5월 21일 바마코에서 디오프 말리 외무장관과 회담했습니다.

회담에서 왕의 부장은 중국과 말리 양국은 좋은 친구, 좋은 벗이라고 하면서 반세기가 넘게 친선이 이어지고 있으며 역사가 유구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말리 정세가 관건적인 역사적 단계에 처해있다면서 중국은 말리가 주권과 안보, 통일을 수호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확고히 지지하며 말리가 평화행정을 추진하고 본국 국정에 부합되는 발전의 길을 모색하는 것을 확고히 지지하며 테러리즘을 반대하는 정의로운 사업을 확고히 지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디오프 말리 외무장관은 중국과 말리 양국과 양국 인민은 전통적 친선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말리가 독립 후 중국측으로부터 대량의 원조를 받았다면서 말리측은 이에 감사를 표시한다고 말했습니다.

양국 외무장관은 또한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국제 및 지역문제를 둘러싸고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