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가 말리 총리, 왕의 외교부장 면담

2017-05-22 14:33:38

현지시간으로 5월21일, 현재 해외에서 회의 참가중인 이브라힘 부바카르 케이타 대통령의 위탁으로 압둘라예 이드리사 마이가 말리 총리가 바마코에서 방문 간 왕의(王毅) 중국외교부 부장을 만났습니다.

마이가 총리는 말리는 중국과 줄곧 형제의 우의를 유지해왔으며 말리측은 중국을 전략동반자로 간주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말리의 발전에 장기간 지자와 도움을 준 중국에 감사하다며 중국측과 함께 중국 아프리카협력포럼의 성과를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양자 실무협력을 심화하며 양국 인원 내왕을 밀접히 해 말리 및 양국인민에게 더 좋은 복지를 마련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이가 총리는 말리측은 중국이 국제사무에서의 중요한 역할을 중시하며 중국측이 평화 유지, 반 테러 영역에서 말리 및 사헬 메커니즘에 도움을 제공할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말리는 역경을 함께 헤쳐나가는 좋은 동반자와 좋은 형제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말리의 국가주권과 안보와 통일, 본국의 실정에 맞는 발전의 길을 모색하고 테러리즘을 타격하는 노력을 확고하게 지지하며 중국측은 아프리카국가가 자체적인 방식으로 아프리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시종 지지하며 안보리 등 다자 기틀내에서 아프리카 국가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익을 계속 수호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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