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해양작전본부 설립, 정보 공유

2017-05-22 11:09:58

한국매체는 21일, 한국 해군과 주한 미군 해군이 '연합해양작전본부'를 설립하여 정부 공유와 연합작전 조율 등을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 연합뉴스는 이날 한국 해군과 주한 미군 해군사령부의 말을 인용해 연합작전본부 설립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쌍방이 올해 1월 한국 부산 해군사령부에 '연합해양작전본부'를 설립하여 한미 해군의 대(對)조선 정보공유, 연합작전, 후방지원 등을 강화하며 비상상황에서의 항공모함과 핵잠수함 등 미국 전략장비의 전개 등을 상론합니다.

'연합해양작전본부'는 한미 해군의 고급 장교들이 함께 책임을 맡고 평소에는 한국 해군 장교가 지휘합니다.

익명을 요구한 한국 해군 관계자는 한미해군은 연합작전본부를 통해 조선미사일 관련 정보를 '더욱 많이 공유'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김금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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