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국가 보건부 장관 회의 베를린에서

2017-05-21 15:42:33 CRI


이틀간 진행된 주요 20개국(G20) 보건부 장관 회의가 20일 베를린에서 끝났습니다.

글로벌건강위협에 대한 저항에 관심을 가진 회의에서는 보건부 장관 '베를린선언'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선언은 독일의 주요 20개국 이장국 담임 기간 중요의제는 건강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의 참석국들은 이 의제에 대한 정치적지지를 강화할 것을 확인하고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행동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한 동시에 세계보건기구가 글로벌 건강협력에서 일으킬 지도자 위치를 지지하기로 했습니다.

독일 보건부장관은 위험한 질병과 내성이 있는 병원체는 국가를 가리지 않고 침범할수 있다며 이러한 전염병들은 인류를 더없는 고통에 빠뜨리는 외 국가간 정치와 경제, 사회 발전에 있어 매우 큰 걸림돌로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건강을 주요 20개국 의제에 넣은 것은 글로벌건강에 있어 이정표적 의미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회의기간 주요 20개국 보건부 장관과 세계보건기구, 세계은행 대표들은 또 탁상훈련 방식으로 갑작스러운 전염병 발발시 대처하기 위한 위기관리 모의훈련을 벌였습니다.

이 모의훈련내용에는 전염병 발생 통보에 대한 호응, 상호 협조, 신속한 통제 등 내용이 망라되었습니다.

독일은 2016년 12월 중국으로부터 주요 20개국 의장국바톤을 이어받았습니다. 이번 회의는 주요 20개국이 처음으로 연 보건부장관 회의입니다.


번역/편집:김웅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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