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사우디아라비아에 도착해 첫 해외 방문 시작

2017-05-20 18:06:44 CRI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전용기로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 도착해 대통령 취임후의 첫 해외방문을 시작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살만 빈 압둘아지즈 국왕과 양자관계와 중동지역 정세와 관련해 회담하게 됩니다.

또 21일에는 만 국가와 아랍, 이슬람 국가 지도자들과 정상회동을 가지게 됩니다.

분석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첫 해외 방문국으로 정한 것은 오바마 정권시절 시리아와 이란 핵협의 등 문제로 파괴된 미국과 만 나라의 전통적인 맹우관계를 복구하고 대 테러 타격 진영을 구축해 과격단체인 '이슬람국가'에 대응하고 이슬람 세계에 '비우호적'이라는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서라고 보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지역과 유럽의 여러나라들을 방문하게 되며 벨기에의 브뤼셀에서 열리는 나토정상회의 및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주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됩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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