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장관, 대(對)조선 무력행사는 비극 초래할수 있다고 경고

2017-05-20 15:07:53 CRI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19일 군사수단으로 조선반도핵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믿을수 없는" 비극을 초래할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제임스 매티스 장관은 이날 펜타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국측의 노력방향은 유엔과 중국, 일본, 한국 등 동아시아지역 국가와 협력해 조선반도핵문제 해결의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 워싱턴에서 홍석현 한국 대통령 특사를 접견한 자리에서 미국측은 "조건이 성숙"된 상황에서 조선과의 접촉을 통해 평화를 실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정부는 4월 26일 미국은 대조선 경제 제재를 강화하고 외교압력을 가하는 것을 결합시켜 조선반도 비핵화를 실현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미국은 협상을 통해 이같은 목표를 실현하는데 개방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지만 이와 동시에 미국과 동맹국의 안전을 수호할 준비가 됐다고 태도를 밝혔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달력

영상

dth="132" height="115" alt="중국공산당 제19차전국대표대회 개막" src="http://img04.abroad.imgcdc.com/korean/video/1531/20171018/1102927_380787.JPG" /> 중국공산당 제19차전국대표대회 개막

핫이슈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