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대표, 충돌 중 여성에 대한 보호 강화 촉구

2017-05-16 09:52:39

오해도(吴海涛) 유엔 중국 상임 부대표는 15일 국제사회는 응당 충돌에서 발생하는 성폭력 문제에 대해 중시를 높여 실제적인 조치로 충돌중 여성 등 약세군체에 대한 보호를 전면 제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오해도 부대표는 이날 진행한 무장충돌 중 성폭력 문제 안보리 공개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응당 평화적 수단을 통해 무장충돌을 예방하고 해소해야 한다고 하면서 근원에서 성폭력 행위를 단절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제사회는 응당 정치적 수단을 통해 열점문제를 해결하는 큰 방향을 견지해 담판, 중대, 화해 등 평화적 수단을 통해 분쟁을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평화진척을 추진하는 여러 단계에서 여성도 충분한 참여권과 결책권을 향유하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하면서 여성의 독특한 우세를 발휘하는것을 중시하고 또 안전문제를 실제적으로 해결해 여성이 평화를 추진하는 면에서 주요한 동력이 되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해도 부대표는 당사국은 응당 충돌 중에서 발생하는 여성에 대한 성폭력 행위를 미리 예방해야 한다고 하면서 여성 아동 보호에서 주요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제사회는 응당 당사국 주권과 염원을 존중하고 당사국 정부가 자국 국정에 근거해 취한 각항 조치를 존중하며 적극적으로 당사국측에 건설적인 도움을 제공해 안전, 경제, 관리 등 면에서의 능력건설을 증강시키고 여성, 평화 및 안전 문제 안보리와 유엔 결의를 실시하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해도 부대표는 테러주의와 다국가 조직범죄에 대한 타격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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