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특사, 시리아정부의 정치 해결염원 믿는다

2017-05-16 09:46:50 CRI

스태판 드 미스투라 유엔 사무총장 시리아문제 특사는 15일 시리아 정부가 폭력을 종말짓고 정치적으로 충돌을 끝낼 염원이 있음을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드 미스투라 특사는 이날 있은 기자회견에서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새로운 한차례 시리아문제 제네바협상에 참가하기 위해 최소 18명 협상대표로 구성된 시리아정부 대표단이 제네바에 이미 도착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드 미스투라 특사는 시리아정부가 제네바 협상을 이용해 보다 큰 규모의 군사행동을 숨기려한다는 추측설을 반박했습니다.

그는 제네바협상은 겉치레인 것이 아니라 시리아문제와 관련한 아스타나 평화협상에 맞먹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정치진척이며 시리아 평화를 실현하는 유일한 출로라고 강조했습니다.

드 미스투라 특사는 새로운 한차례 평화협상의 의제는 여전히 전에 확정한 민족단결정부 구성, 헌법개정, 대선 재진행, 테러 등 4가지이지만 이번 평화협상에서는 조속한 진전을 위해 일부 보다 쉬운 의제를 선택해 집중적으로 토론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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