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협정' 실시 세칙협상 독일에서 개최

2017-05-14 17:13:29 CRI

유엔 2017년 제1차 기후협상이 현재 독일 본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국대표단 단장인 육신명(陸新明)국가발전개혁위원회 기후국 부국장은 13일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파리협정'실시 세책을 제정하는 후속 협상에서 중국대표단은 주동적으로 발언하고 협상진척을 리드했으며 중국이 교부한 '중국방안'은 선진국과 기타 개도국의 큰 주목을 받았다고 소개했습니다.

육신명 단장은 중국대표단은 이번 협상에서 국제 각측에 중국의 기후변화대처 입장을 주장을 천명하고 기후변화 협상의 다자진척을 적극 추동하며 관건적이고 중대한 의제와 관련해 협상진척을 리드하며 중국방안을 제출하고 각측과 함께 '파리협정'실시 세칙 협상의 순조로운 진행을 추동하며 개도국과의 단합을 다지고 개도국 내부 소통과 조율을 강화하며 공동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쟁취해 개도국의 권익을 수호하며 선진국과의 소통 및 교류를 강화하고 신뢰를 늘리고 의구심을 풀며 중요하고 관건적인 의제에서 공감대를 형성할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4가지 분야에 방점을 두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열흘간의 유엔2017년 제1차 기후변화협상은 8일 본에서 개막했습니다.
약 4천명 대표가 회의에 참가해 '파리협정'을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문제와 관련해 협상하고 올해 11월 본에서 있게 될 '유엔기후변화 기틀공약'제23차 체약측 총회를 위해 준비하게 됩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