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대통령, “일대일로”는 평화, 안정을 촉진하는 상생의 길

2017-05-14 14:58:34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14일 베이징에서 열린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 개막식에 참석해 기조발언했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유라시아대륙의 합류점에 위치한 터키가 특유의 지리적 우세로 실크로드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일대일로" 창의는 터키가 아나톨리아를 통해 유럽과 중아시아, 중국의 "중간회랑"을 이어주려는 계획과 상응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터키는 중국과 함께 이 역사적 의미가 있는 위대한 계획을 실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 틀내에서 중국 및 관련국과의 실무적인 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일대일로" 창의는 관련국의 인프라건설과 기술수준을 높이고 각 대주를 연결하는 육, 해, 공 교통회랑을 개척하는데 중요한 공헌을 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일대일로"가 평화와 안정을 촉진하는 상생의 길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터키는 있는 힘을 다해 "일대일로" 건설에 참여,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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