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십자위원회, '일대일로'제안 힘입어 중국과 인도주의협력 강화 희망

2017-05-13 22:09:05 CRI
[인터뷰를 받고 있는 쟈크 펠릿 국제적십자위원회 총재 중국사무 특사]

쟈크 펠릿 국제적십자위원회 총재 중국사무 특사가 피터 마우러 국제적십자위원회 총재와 함께 베이징에서 개최하는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 참석하게 됩니다. 일전에 그는 제네바에서 본 방송국 기자의 인터뷰를 받고 '일대일로' 제안은 잠재력이 거대하며 각측이 이번 포럼 기간 함께 인도주의 문제를 토론하고 중국과 국제 인도주의 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할것을 희망했습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2016년 1월에 총재 중국사무 특사직을 설치하고 중국과의 협력 강화를 중시했습니다. 쟈크 펠릿 특사는 유창한 중국어로 이 직무의 설치는 중국의 생각을 더 잘 이해하고 교류를 심화하며 양자 협력을 전략적 수준까지 상승시키기 위한데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2005년에 베이징에 대표 사무실을 설립하고 국제 인도법 등 일련의 행동을 진행하고 전파하는것을 관리했습니다. 현재 위원회는 시리아 전쟁 지역과 관련되는 등 중국측과 세계 기타 국가간 인도주의 협력 강화에 더 주목하고 있습니다.    

쟈크 펠릿은 '일대일로' 제안은 현재 중국의 중요한 외교 구상으로 본인과 피터 마우러 총재는 이번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 참석하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말하면서 우선 이번 포럼을 통해 중국의 '일대일로' 제안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또한 포럼에 참석하는 각측에 국제적십자위원회의 분석과 관점을 소개할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자크 펠릿은 각측이 이번 포럼 기간 인도주의 문제를 함께 토론하길 바라며 그 어떤 중요한 구상도 종합적이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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