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유엔 대표, '일대일로' 중동 및 세계에 혜택

2017-05-13 20:10:21 CRI

유엔 주재 이란 대표 골라말리 코시루는 일전에 신화사 기자의 인터뷰를 받고 중국이 제기한 '일대일로'구상은 이란을 포함한 중동지역 및 세계에 혜택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코시루는 '일대일로' 제안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는 특히 상호 연통이 이란의 경제 번영과 중동 정세 완화 및 유엔 2030년 지속가능 발전 목표에 대해 일으킬 중요한 추동적 역할에 대해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대단한 국가로 일대일로 구상은 상호 존중을 확고한 기반으로 제기했다'며 '일대일로' 제안은 모든 관련국가에 혜택이 될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정책으로 소통하고 시설로 연통하며 무역이 원활하고 자금이 유통되며 민심이 서로 통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상호 연통 방안은 '일대일로'의 정수입니다. 코시루는 '우리는 일대일로가 가져다 주는 이런 연통성을 수요하며 글로벌 시대에 그 어떤 나라도 세상과 동떨어져 살수 없고 그 어떤 국가도 세계와 담을 쌓고 살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일대일로' 제안이 중동 지역에 어떤 영향을 미칠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코시루는 우선 중동지역 긴장 정세에 대한 초조함이라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일대일로' 제안은 경제 발전과 협력 전개, 취업 기회 창조를 통해 중동 지역에 경제 발전을 가져다 주고 이로써 지역 정세 완화를 실현할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번역/편집: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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