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항구 중국건설자들 여러가지 조치로 현지 대중들과 소통

2017-05-13 20:02:59 CRI

스리랑카 동부에 위치한 함반토타 항구는 중국항만공정유한회사에서 건설을 도맡았습니다. 2007년에 건설을 시작한 이후 중국의 건설자들은 그젯 날의 작은 어촌을 스리랑카에서 가장 발달한 허브 요충지로 만들었으며 속지화(屬地化)관리 등 조치로 현지에 융합돼 현지인들의 민심을 얻고 있습니다.

스리랑카에서 제일 큰 항구인 함반토타 항구는 인도양에서의 국제 주요 수상운수 선로와 10해리를 사이두고 있습니다. 전 세계 50%이상의 컨테이너화물선과 3분의 1 해운 벌크선 및 3분의 2의 석유운송은 모두 인도양을 경유하고 있어 지리적인 위치가 아주 우세합니다. 함반토타 항구는 중국측에서 대부금을 제공하고 중국항만공정유한회사가 건설을 책임졌으며 총 투자금은 13.16억 달러에 달합니다. 건설작업이 끝나면 8개의 10만톤급 부두를 소유하게 됩니다.

2007년에 스리랑카는 중국의 도움으로 함반토타 항구를 건설하기 시작했습니다. 10년이 지난 후 함반토타에는 천지개벽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넓다란 아스팔트 길, 선진적인 회의센터와 운동센터, 5성급 호텔, 마틸라 공항과 현재 건설중에 있는 남부 고속도로 연장선...어젯 날의 작은 어촌이 현재는 스리랑카에서 가장 발달한 허브 요충지로 변모하였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영상

dth="132" height="115" alt="중국공산당 제19차전국대표대회 개막" src="http://img04.abroad.imgcdc.com/korean/video/1531/20171018/1102927_380787.JPG" /> 중국공산당 제19차전국대표대회 개막

핫이슈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