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라운드 시리아문제 제네바 평화회담 5월 16일 개최

2017-05-09 09:41:08 CRI

유엔 사무총장 시리아문제특사 사무실은 8일 제네바에서 성명을 발표해 유엔이 주재하는 새로운 라운드의 시리아문제 평화회담이 5월 16일 제네바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스테판 데 미스투라 특사가 5월 16일 제네바에서 시라아 평화회담을 재가동 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곧 시작될 이번 평화회담과 이후의 평화회담을 망라해 스테판 데 미스투라 특사는 시리아 협상 각 측과 유엔 안보리 제 2254호 결의 틀내에서 평화회담 의사일정 관련 사항을 논의하게 됩니다.

현재 평화회담 각항 준비사업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스테판 데 미스투라 특사는 지난주 아스타나에서 달성한 시리아충돌 휴전협정을 전면적으로 시달함으로써 폭력사건을 크게 감소시키고 제네바에서 열릴 시리아문제 정치협상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할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재천명했습니다.

스테판 데 미스투라 특사는 이번달 늦은 시간에 안보리에 평화회담 추진상황을 통보하게 됩니다.

지난해 초부터 지금까지 스테판 데 미스투라특사의 주재로 5라운드에 달하는 시리아문제 평화회담을 개최했습니다.

현재 각측의 의견상이는 여전히 심각하며 협의는 기본상 평화회담 의사일정 논의 차원에 머물러 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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