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인권이사회 장애인권리 사무 관원 조선 방문

2017-05-09 09:28:51

유엔인권이사회 카탈리나·아길라 장애인인권사무특별보고관이 최근 한주동안 조선을 방문하고 장애인 권익 보장에서 조선은 많은 고무적인 발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길라 보고관은 8일 평양에서 있은 기자회견에서 이번에 처음 조선을 방문하며 방문기간 조선정부 당국자의 면담 이외에 관련기구 관계자와도 장애인권리보호와 관련해 회담을 진행했으며 일부 병원과 학교를 참관했다고 말했습니다 .

아길라 보고관은 최근 십여년동안 장애인 권익 보장에서 조선은 많은 고무적인 발전이 있으며 특히 입법과 정부기관 구성, 인구 보편조사 등에서 발전이 있고 수도지역의 일부 병원은 시설도 선진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아길라 보고관은 유엔인권사무고위행정관사무실은 조선과 대화와 소통을 유지하고 "장애인권리협약"이 조선의 입법과 접목되도록 추진하며 장애인의 삶과 사업, 학습과 법률보호상황이 계속 개선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선은 2013년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을 체결했으며 2016년 연말 조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에서 허가받았습니다.

"장애인권리협약"은 유엔 역사에서 장애인의 권리를 전반적으로 보호한 첫 국제적인 법률문서로 2006년12월13일 유엔총회에서 채택됐으며 2008년5월3일 정식 발효됐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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