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독립이래 가장 큰 규모의 열병식 진행

2017-05-08 10:25:04 CRI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7일 카자흐스탄 독립이래 규모가 가장큰 열병식을 진행해 건군 25주년 및 조국보위전쟁승리 72주년을 기념했습니다.

이날, 카자흐스탄 국방부와 육군, 공군, 해군 등 각 군종 도합 5천여명이 30개 방진을 구성해 열병식에 참가했습니다.

한편 300여대의 탱크와 장갑차, 80여대의 군용기가 열병에 참가했습니다.

이밖에도 열병식에서 전시된 무기는 로켓포와 대전차미사일시스템, 전술 유도탄(미사일) 등이 있습니다.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카자흐스탄 무장역량의 최고 지휘자로서 방진을 검열하고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카자흐스탄 무장역량은 현재 현대화의 역사적 단계에 처해있으며 대 테러는 카자흐스탄 무장역량의 새로운 임무가 되었고 카자흐스탄의 무장역량은 이를 대비해 언제든지 그 어떤 위협도 격퇴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1992년5월7일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이 카자흐스탄 무장역량 건립에 관한 령에 서명했습니다. 그후 매년 5월7일이면 카자흐스탄은 이 건군절을 경축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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