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銀, 아시아 인민의 경제 글로벌화의 성과 공유 추진해야

2017-05-07 15:37:03 CRI

아시아 개발은행 이사회 제50차 연차회의가 4일부터 7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있었습니다. 초첩(肖捷) 중국 재정부 부장은 회의에서 아시아 개발은행이 아시아 지역의 상이한 경제체와 상이한 계층, 상이한 군체들이 경제 글로벌화의 성과를 공유하도록 추진하는데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기를 희망한다고 표시했습니다.

회의는 아시아 개발은행 설립 50년래 아시아 개발은행이 아태지역의 빈곤감소와 경제사회의 발전, 아시아 역내 협력을 추진하는데 적극 기여했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 회의는 아시아 개발은행은 중고소득 국가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역내의 경제 일체화 수준을 제고하고 인프라와 보건, 교육 등 분야에 대한 투입을 확대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초첩 중국 재정부장은 연설에서 현재 세계경제는 여전히 심도 있는 조정중에 있고 경제 글로벌화는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빈부격차와 남부격차문제가 두드러진다고 하면서 세계 인구의 반이 살고 있는 아시아에는 현재 3억의 빈곤인구가 있어 빈곤감소의 과업이 막중하다고 했습니다.
 
초첩 재정부장은 아시아 개발은행이 내외 자원을 잘 활용해 혁신에 의한 발전을 크게 지지하면서 아시아 발전이념의 혁신과 체제의 혁신, 기술의 혁신을 추진함으로써 아시아의 발전경험을 끊임없이 총화, 전파, 공유하면서 아시아의 공동번영을 추진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초첩 재정부장은 중등 소득 국가들은 빈곤감소의 실천자이고 세계경제성장의 중요한 기여자인 동시에 빈곤감소 경험의 중요한 원천지이기도 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초첩 부장은 아시아 개발은행이 자체의 취지와 전략적 포지션을 더 한층 가시화하는 동시에 저소득 국가에 대한 지지를 확대하고 중등 소득 국가와의 전면적인 협력을 심화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초첩 부장은 중국은 1986년 아시아 개발은행에 가입한 이래 아시아 개발은행과 전방위적이고 넓은 분야에서 평등호혜의 협력동반자 관계를 구축했다며 중국측은 아시아 개발은행과의 전면적인 협력을 계속 심화해 아시아 지역의 빈곤감소과 공동번영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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