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무장관, 미국이 시리아 안전구역 설치 지지하다고

2017-05-07 15:41:26 CRI

일전에 있은 제4차 아스타나 시리아 문제 평화회담의 중대한 성과는 각 측이 시리아에 4개의 안전구역을 설치할데 관해 합의를 달성한 것입니다.

6일, 러시아 외교부 사이트는 5월 6일부터 발효를 시작한 4개의 시리아 안전구역 설치에 관한 양해각서 전문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모함모도프 러시아 무장력 총 참모부 작전관리국 부국장은 지난 5일 향후 주요한 역량을 안전구역 공동 업무팀 구성에 두어 안전구역과 완충지대 기획도를 제정하고 각 측의 입장을 조율하며 합의 이행의 감독체제를 구축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밖에 워싱턴은 최신 아스타나 평화회담에 옵서버를 파견해 러시아와 이란, 터키, 시리아 등 각 측과 공동으로 시리아 문제의 정치적 해결에 동참했습니다.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상은 일전에 러시아 언론의 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미국이 안전구역의 설치를 지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이달 2일에 있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간의 세번째 전화통화에서 두 나라 정상은 시리아 위기배경하에서 국제테러를 타격하는 과정의 러시아와 미국간 협력의 전망을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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