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아세안박람회 브루나이 전시회 개막

2017-05-05 10:25:25

2017 중국-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박람회 브루나이 전시회 및 브루나이 제1회 중소기업전시회가 4일 반다르세리베가와에서 개막됐습니다. 약 70개 중국 기업이 전시회에 참가해 경제무역 투자 협력 기회를 모색했습니다.

중국측 참가 기업은 주로 기계 설비, 전자, 가전, 경공업 공예품, 농산품, 식품 등 업종이 포함되며 3일간 진행되는 전시회 기간 주최측은 참가 기업들 사이에 다리를 놓아주는 상업무역 주선 행사도 펼치게 됩니다.

중국-아세안박람회 비서실은 이번 행사는 중국 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을 더한층 추진하고 중국과 아세안 경제, 무역, 문화 협력을 밀접히 한다고 표했습니다.

중국-아세안박람회는 처음으로 브루나이에서 개최되는 특별 전시회입니다. 전시회는 중국 광서(廣西)쫭족자치구 인민정부와 브루나이 외교 및 무역부 등에서 주최했습니다.

2015년 부터 중국-아세안박람회는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에서 전시회를 가졌고 중국과 아세안 협력에 새로운 통로를 더해줬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cnkorean@c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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