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터키·이란, 시리아 안전지대설립 최종 합의

2017-05-05 09:40:08

아부델라헤만노브 카자흐스탄 외무장관은 5일 수도 아스타나에서 러시아와 터키, 이란이 이날 시리아에서 '안전지대'를 구축할데 대한 비망록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시리아문제 아스타나 평화회담에 참석한 러시아와 터키, 이란 대표단이 4일 가진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비망록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망록은, 군사수단으로 시리아문제를 해결하지 말아야 하며 시리아문제는 유엔 안보리사회 제2254호 결의의 집행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충돌강급구'의 설립은 폭력을 제지하고 시리아 경내의 인도주의 정세를 개선하며 정치적으로 시리아문제를 해결하는데 조건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비망록은 또한 시리아 각측은 응당 상호신뢰를 증강할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러시아와 터키, 이란 3자는 또한 다음 번 시리아문제 아스타나 평화회담이 7월 중순에 진행된다고 선포했습니다.

러시아와 터키, 이란 3국으로 구성된 연합작업팀은 상술한 비망록의 자세한 내용을 한층 더 제정하게 됩니다. 비망록은 러시아와 터키, 이란 3국이 응당 이행해야 할 의무를 규정했으며 또한 시리아정부와 시리아반대파가 이행할 직책도 망라했습니다. 비망록은 약 1개월 후 집행하게 됩니다.

이번 시리아문제 아스타나 평화회담은 3일부터 2일간 진행되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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