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팔-이 평화진척 추동할것 국제사회에 촉구

2017-05-02 10:00:42

나빌 아부 라다이나 팔레스타인 대통령부 대변인은 1일 발표한 성명에서 국제사회는 응당 기회를 잡아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진척을 추동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3일에 진행될 압바스 팔레스타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간 회담은 아주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성명은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시 압바스 대통령은 "양국방안" 및 아랍 평화창의에 기초한 공정성과 전면 평화의 필요성에 대해 재천명 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숀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은 4월19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압바스 대통령이 5월3일 미국을 방문하게 된다고 밝혔었습니다. 그는 양국 대통령은 팔-이 충돌을 결속짓게 될 최종 방안의 결정을 찾을데 관한 합의를 재 천명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3월10일 트럼프 대통령과 압바스 대통령은 전화통화에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간 전면 평화협의를 이룩할 시기가 이미 왔고 또 실현가능하다고 서로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팔-이 간 평화협의는 반드시 쌍방이 직접 담판을 통해 달성해야 하고 미국은 양국 지도자와 밀접히 협력해 목표의 실현을 촉진할것이며 미국측은 그 어떤 해결방안을 쌍방에 강요하지 않을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팔-이 양측도 그 어떤 협의를 서로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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