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조선의 미사일 발사 실패 실증

2017-04-29 11:40:13

조선의 최근 한차례 미사일 발사가 조선 본토를 벗어나지 못했다고 미군 태평양 사령부가 28일 전했습니다.

미군 태평양 사령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사령부가 하와이 시간으로 28일 오전 10시 33분(베이징시간 29일 새벽 4시 33분) 조선의 미사일 발사를 탐지했다면서 지점은 조선 평안남도 북창 일대라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은 조선 본토를 벗어나지 못했으며 북미방위사령부의 평가를 거쳐 조선의 이번 미사일 발사는 북미주를 위협하지 못함을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미 백악관은 이날 발표한 간략한 성명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미 조선의 최근 한차례 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브리핑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은 이달 16일 미사일 한발을 시험 발사했지만 한국 군부측과 미군은 미사일이 발사 후 즉시 폭발했다고 실증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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