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쌍강화”통한 조선반도핵문제 해결책 제안

2017-04-29 09:22:22

왕의 부장, “쌍강화”통한 조선반도핵문제 해결책 제안

왕의(王毅) 중국외교부장이 28일 뉴욕에서 안보이사회 조선반도핵문제 장관급 공개회의에 앞서 진행한 중외언론브리핑에서 현재 조선반도정세가 매우 긴장하며 일촉즉발의 위기에 놓여 있다면서 유엔안보이사회가 특별히 이와 관련한 장관급 회의를 개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조선반도핵문제와 관련해 중국의 입장은 일관하고 명확하다면서 상황 변화에 상관없이 중국은 조선반도 비핵화 실현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수호란 두개 기본 방향을 견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대화와 협상을 통해 평화적 방식으로 조선반도핵문제를 해결하는 것만이 유일하게 현실적이고 실행가능하며 정확한 선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조선이 최근에 지속적으로 핵미사일개발을 강화하고 있는데 비추어 중국은 국제사회의 핵확산방지 노력에 찬성한다면서 조선반도정세가 잇달아 격화되고 있는데 비추어 중국은 화해 및 협상 촉구를 함께 강화해 핵확산방지와 평화협상 재개를 모두 강화할 것을 주장한다고 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쌍강화(双加强)"를 통해 조선반도 핵문제가 조속히 평화적 해결의 길에 들어서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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