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유엔안보이사회 조선반도핵문제 장관급 공개회의 참가

2017-04-29 09:46:40

왕의(王毅) 중국외교부장이 28일 뉴욕에서 유엔안보이사회 조선반도핵문제 장관급 공개회의에 참가해 중국측을 대표해 발언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조선반도 정세가 최근 지속적으로 격화되고 있어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며 안보이사회 조선관련 결의를 보다 엄격하게 실행하고 화해 및 협상촉진에 보다 모를 박고 조선반도 핵문제가 담판석에 복귀해 공감대를 달성하도록 할 것을 각측에 희망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정세 변화에 상관없이 중국은 조선반도핵문제에서 시종 비핵화 기정목표를 견지하고 대화협상의 해결책을 견지하는 등 두가지 기본방향을 견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반도문제의 직접적인 모순측이 아니며 조선반도핵문제의 열쇠도 중국의 수중에 없지만 조선반도의 이웃으로서 중국은 협상을 통한 조선반도핵문제 해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조선반도정세 발전에 따라 "쌍궤병진(双轨并行)" 구상 외, 최근 중국은 또 "쌍중단(双暂停)"창의를 제출했다면서 객관적이고 공정하며 합리하고 실행가능한 상술한 방안은 갈수록 많은 나라의 이해와 지지를 받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대화할 성의를 보여 대화진척을 재가동할 것을 각측 특히는 조선반도 문제 직접적 당사자측인 조선과 미국에 촉구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현재의 급선무는 조선반도정세의 긴장정세를 완화하고 상호 자극하고 오판을 유발하는 언행을 모면해야 하며 안보이사회의 대 조선 결의를 전면적이고 완벽하게 실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제재 실행은 결의를 집행하는 것이며 협상 재개 추동 또한 결의를 집행하는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미국이 한국에 사드 미사일방어시스템을 배치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며 배치 진척을 즉시 중단한 것을 관련측에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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