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란, 아라크 중수로 개조 첫 상업 계약서 체결

2017-04-24 10:55:22

중국원자력공업유한회사와 중국원자력과학연구원이 23일 이란 원자력발전 공정건설회사와 비엔나에서 이란 아라크 중수로 개조 프로젝트의 첫 상업 계약서를 정식으로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중국과 이란 기업이 체결한 계약서는 주로 아라크 중수로 개조 개념설계와 일부 초보적 설계와 관련된 자문 서비스와 연관되는 것으로서 이 프로젝트의 중요한 한 걸음으로 됩니다. 이 계약서의 체결은 이란 핵문제 전면협의 규정 중의 아라크 중수로 개조가 실시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

사충준(史忠俊) 유엔 및 국제기구 주재 중국 상임대표는 중국과 이란 기업이 상기 계약서를 성공적으로 체결한 것은 전면협의 집행에서의 중국의 책임적인 태도와 전면협의에 대한 중국의 확고한 지지 입장을 말해준다고 표했습니다.

이란도 아라크 중수로 개조 진전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개조 진척 추동을 위해 기울인 중국의 아낌없는 노력과 이란측에 준 중국의 지지와 도움에 감사를 표하고 전면협의를 계속 집행할 것이라고 재천명했습니다.

이란 매체는 논평에서 이 계약서의 체결은 아라크 중수로의 개조와 현대화를 실현하는 전환점이자 이란과 이란핵문제 6개국(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독일)이 2015년에 달성한 이란핵문제 전면협의의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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