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미국과 대화 재개할 생각 없다”

2017-04-23 11:59:54 CRI

조선중앙통신은 22일 사설을 싣고 미국이 대 조선 적대시 정책을 포기하지 않고 있기때문에 조선은 미국과 대화를 재개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표했습니다.

사설은 미국이 미-조 대화 실패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조선을 비난하는 목적은 저들의 대 조선 경제제재와 군사압력정책을 변호하기 위해서라고 지적했습니다.

사설은 미국은 조선과의 대화에 환상을 가지지 않는다고 밝혔으며 조선에 대한 군사행동을 공개적으로 준비하고 있고 조선의 핵 억제력 발전을 저애하고 있으며 조선에 대한 군사압력과 경제제재를 끊임없이 추가하고 있고 한국에 전략성 핵무기도 배치했다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 조선 적대시 정책을 포기하지 않는 한 조선은 미국과의 대화 재개에 아무런 흥취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선은 줄곧 미국과의 직접대화를 요구하고 미국과 상호불침범조약을 체결할 것을 제의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조선이 먼저 핵을 포기한 후 대화를 하며 다자의 방식으로 대화 할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펜스 부통령은 17일 미국은 '평화적 수단'으로 조선이 핵을 포기하도록 할 수 있기를 희망하나 '모든 선택사항'을 전부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