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국민군 주둔지 피습사건 사망자 135명으로 증가

2017-04-23 11:56:59 CRI

아프가니스탄  북부 발흐주 소재지 마자리샤리프에 위치한 아프간 국민군의 주둔지가 21일 무장괴한들의 습격을 받아 최소 135명이 숨지고 60여명이 다쳤다고 아프간 군부 소식통 인사가 22일 확인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국민군의 소식통 인사는 마자리샤리프에 위치한 국민군 주둔지의 한 청진사와 식당이 21일 무장괴한의 습격을 받았다며 당시 병사들이 예배중이여서 전혀 방비가 없는 상화에서 총격을 당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아프간 북부지역의 중요한 도시인 마자리샤리프에 위치한 아프간 국민군의 주둔지는 북부지방에서의 아프간 군부측의 최고군사지휘센터입니다. 습격 발생 이틀전 아프간 내무장관이 이 곳을 시찰하고 장병들을 위문하기도 했습니다.

탈레반이 이미 이번 습격의 조작자로 자처해나섰습니다.

압둘라 아프간 수석집행관은 22일 SNS에 글을 싣고 예배중이던 병사들을 습격한 탈레반을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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