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재무장관 중앙은행총재회의 워싱턴서 개최

2017-04-23 11:56:42 CRI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중앙은행총재회의가 20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회의는 현 세계 경제정세와 성장틀, 국제금융구도, 세계금융관리, 대아프리카투자추진창의, 금융부처 발전과 감독 등 의제를 주로 논의했습니다.

초첩(肖捷) 중국 재정부 부장과 주소천(周小川) 중국인민은행 총재가 중국대표단을 인솔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초첩 부장은 최근에 세계 경제의 회생태세가 좋아지고 있고 시장정서가 낙관적인 편이나 여전히 많은 리스크와 불확정성에 직면해 있으며 특히 일부 선진국의 경제정책이 분명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G20 각국은 거시경제정책조율을 강화하고 G20항주정상회의 중요한 성과를 계속 이행하며 구도개혁을 꾸준히 심화하고 개방형 세계경제의 발전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경제회생의 태세를 부단히 공고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소천 총재는 녹색금융을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한 의미가 있다면서 계속 녹색금융 관련사업을 지지하고 추진할 것을  G20 각측에 촉구했습니다.

초첩 부장은 올해 G20재정금융의정의 중요한 성과는 G20이 대 아프리카 투자 추진 창의를  제기한 후 적극적인 진전을 거둔 것이라면서 중국은 이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다음단계 G20 각국은 기존의 협력과 창의를 조율해 대 아프리카 투자 협력을 공동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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