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 유엔개발계획 새 총재 확정

2017-04-20 10:17:25

유엔 총회가 19일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이 아힘스텐을 유엔개발계획 총재로 임명했다고 확인했습니다. 

아킴 슈타이너는 헬렌 클라크의 뒤를 이어 유엔개발계획 총재직에 취임했고 임기는 4년입니다.   

안토니오 구테헤스는 19일 발표한 성명에서 헬렌 클라크가 지난 8년간 유엔개발계획 업무를 지도한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그가 발전을 추동하고 환경 보호, 민주 관리 및 기구 개혁 방면에서 큰 효과를 거둔데 대해 높이 평가했습니다. 


아킴 슈타이너는 1961년에 출생했고 2006년부터 2016년 까지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으로 지냈으며 그후 영국 옥스포드대학에서 임직했습니다. 아킴 슈타이너는 또 세계 많은 정부와 비정부기구 및 국제기구에서도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유엔개발계획은 1965년에 정식 성립됐고 유엔 발전 시스템 중에서 최대 다자 무상지원기구입니다. 개발계획 총재직은 임기가 4년이고 유엔 사무총장이 임명하고 유엔총회가 확정합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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